내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How to educate own's child?
kr·@jkimson·
0.000 HBD내 아이의 교육은 어떻게? How to educate own's child?
<html> <p>안녕하세요, <strong>제이슨</strong>입니다!</p> <p><br></p> <p>내년 3월 출산을 앞두고 자녀교육에 대해 고민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중, </p> <p>같이 생각을 나눠보고자 글을 시작해 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p> <p><br></p> <p><strong>제이슨</strong>(예비대디)가 생각하는 자녀교육의 올바른 모습은?</p> <p><strong>"교육은 일방적인 교수 또는 학습을 통해 이루어지는게 아니라, </strong></p> <p><strong>주변환경의 복합적인 작용을 통해 효과를 볼 수 있다"</strong>고 생각합니다.</p> <p><br></p> <p><strong>첫째</strong>로 아이에 대한 관심과 이해 중요하겠지만,</p> <p>부모인 나와 아내의 특성을 먼저 이해하고, 가족이 살아가는 주변환경에 대해 정확한 인지가 필요하겠죠.</p> <p>그저 교육적으로 좋다는 핑계로 부모가 지키지 못하는 언행과 습관, 예절 등을 자녀에게 요구한다면</p> <p>아이는 그 불규칙적인 상황에 혼란을 겪게 될지도 모릅니다.</p> <p>부모가 하지말라고 했던 말과 행동들이, 부모를 통해서 나온다면 말이죠.</p> <p><br></p> <p><strong>두번째</strong>, 학원을 어디를 보내고 성적은 몇점이 되어야 하는지 생각하기 전에, </p> <p>아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살펴야합니다.</p> <p>우리의 유년기를 떠올려보면, 분명 내가 좋아하던 것들은 대부분 내가 잘하는 것 이었죠.</p> <p>분명 부모의 압력과 아이의 노력이 있다면, 좋아하지 않는 것도 잘할 수 있습니다!</p> <p>하지만 꼭 지금 잘 할 필요가 없다면, 아이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 열심히 재미있게 하는것도 좋을테죠.</p> <p>스스로의 선택(부모의 관심과 도움이 있는)에는 책임이 뒤따른다는 좋은 교훈이 될 수 있으니 말이에요.</p> <p><br></p> <p>분명한 것은</p> <p>적지않은 기간동안 교육현장에서 봐온 경험에 비추어봤을때, 모든 부모의 마음은 같다는 점이에요.</p> <p>자녀의 밝은 미래를 소원하죠.</p> <p>그렇기에 부모가 겪었던 시행착오들을 반복하지 않도록 강요아닌 강요를 하게되며, </p> <p>때로는 자녀의 꿈과 희망을 외면하기도 합니다.</p> <p><br></p> <p>하지만, "내가 걸어온 길이 최선이었나? 내가 걸어온 길을 자녀에게 투영시킬 만큼 난 지금 행복한가?" 라는 </p> <p>질문을 받았을때, </p> <p>누구나 잠시의 망설임은 가질 수 밖에 없죠.</p> <p><strong>아는 것은 무척 많지만, 경험한 것은 한정적일 수 밖에 없으니 말이죠.</strong></p> <p><br></p> <p>내가 만든 그릇 자녀의 미래를 담으려고 하기보다는, </p> <p>내가 몸 담은 그릇에서 자녀의 삶이 시작되게 하기보다는,</p> <p><strong>아이 스스로 미래를 담을 그릇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그것이 더 필요할지 모릅니다.</strong></p> <p><br></p> <p><br></p> <p><strong>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strong></p> <p><br></p> <p><br></p> <p><strong>*위 글의 내용은 교육학을 전공하며 습득한 지식, 이후 교육에 몸 담으며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strong></p> <p><strong>욕심만 앞서는 예비대디의 마음을 담아 작성하였습니다. 부족한 부분 너그러운 마음으로 </strong></p> <p><strong>조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strong></p> <p><br></p> <p><br></p> <p><br></p> <p><br></p> </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