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수량 상품 EOS, FOMO가 시작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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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HBD한정수량 상품 EOS, FOMO가 시작된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트리입니다. 암호화폐 대표인 비트코인의 회복과 더불어 1년에 걸친 길었던 ICO가 끝나가는 EOS와 관련해서도 좋은 소식들이 하나씩 쌓여가고 있습니다. 이번 달 들어 기술적으로는 [Dawn 3.0을 발표](https://medium.com/eosio/eosio-dawn-3-0-now-available-49a3b99242d7)하며 안정적인 트랜잭션 처리 성능을 보여주었고, EOS 생태계 확장을 위해 [아시아 조인트 벤쳐 파트너십](https://medium.com/eosio/block-one-signs-200m-joint-venture-partnership-to-accelerate-asia-focused-eosio-ecosystem-c06ba10ebbe7)과 [150만 달러의 상금이 걸린 해커톤](https://medium.com/eosio/registration-and-community-voting-are-now-live-925cc25dd5c5) 등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EOS 블록 프로듀서 후보 중 하나인 eosDAC의 에어드랍 스냅샷(4월 15일)이 굉장한 관심 속에 이루어지고, 어제(4/23) 밤에는 업비트의 잔고에 eosDAC 에어드랍이 이루어졌습니다. 업비트 뿐 아니라 빗썸, 후오비 등 주요 거래소에서도 eosDAC의 에어드랍을 지원한다는 사실은 EOS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에어드랍 스냅샷 직후 하락이 있었습니다만, 이내 강하게 반등하는 모습은 EOS 홀더와 커뮤니티가 단단해 지고 있다는 뜻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그 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하던 코인원의 EOS 상장이 공지되었습니다. 코인원 상장은 그 자체로도 펌핑의 여지가 있지만, 단기적일 테구요. 장기적으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주요 거래소가 늘어난다는 게 긍정적입니다. 이와 더불어 영향력있는 블록 프로듀서 후보들이 출사표를 하나씩 던지고 있다는 점은 이오스 커뮤니티가 점점 단단해 지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비트코인 채굴 풀의 2위, 3위를 차지하고 있는 AntPool, viaBTC가 블록 프로듀서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고, 코인원이나 비트 파이넥스 등의 거래소들도 블록 프로듀서가 되기 위해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은 향후 EOS의 잠재력을 기대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  ICO 종료 및 정식 메인넷 런칭을 앞두고 긍정적인 소식이 많이 들리다 보니 이 기대가 가격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EOS 가격은 암호화폐의 기축통화인 비트코인 기준으로 1월의 전고점이었던 0.00132 BTC를 넘어서 0.00138 BTC 즈음에 와 있습니다.(Bitfinex 기준) 물론 ICO 2회차의 0.00235 BTC 라는 신기루 같은 가격은 아직 더 기다려야겠지만요..  이더스캔으로 찾아본 EOSCrowdSale 지갑의 잔여 수량입니다. 하루에 2백만 개씩 풀리는 EOS의 ICO도 이제 40회차, 8천만개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참고로 아직 7백만개는 클레임을 하지 않은 수량이죠. 클레임 하지 않고 소각되는 수량도 왠지 생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매일 2백만 개씩 풀리고 있는데도 이렇게 가격이 유지되는 것을 보면, 아니 오히려 막바지로 갈수록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보면 딱 FOMO(Fear of missing out)가 떠오릅니다. 상승하는 시장에서 나만 소외당하는 것이 걱정되어 추격매수를 하게 되는 딱 그 상황 말이지요. 이제 8천 만개 정도의 한정 수량만 남아 있다보니 마지막 세일 기간으로 인식하는 분들도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기 전의 상태이기에 FOMO라고 보기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많은 호재 속에서 1월 전고점을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는 EOS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비트코인과의 동반상승이 이어진다면 법정화폐 기준으로는 훨씬 더 강해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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